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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매너는 어디로 갔을까?

2007/02/14 16:20  ·  분류 : 현재진행형  ·  태그 : , ,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사안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거끼리의 예의는 꼭 지켜져야 하는 부분이기에, 이 글을 메타블로그에 노출하게 된 것에 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파워블로거라고 할 수는 없지만... 엠파스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오픈한 2003년에 시작해서... 블로그를 한지도  햇수로 근 4년째군요. 이 정도면 꽤 오래됐다고 말할 수 있겠죠. ^^;;; 홈페이지는 뭐 97년 부터 운영했으니... 블로그가 홈페이지에 연장선에 있다고 하면 근 10년째 이짓(?) 중입니다. 그동안 정말 벼래 별일이 다 있었고, 악플러는 물론 다양한 사람들도 많이 만나봐서 왠만한 일에는 그냥 그려러니 하고 지나갑니다.

요즘은 솔직히 인터넷 토론에 참가하거나 주도할 여력도 되지 않고, 그렇게 이슈가 될만한 글을 쓰는 것도 별로 내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 '에드센스'에 관해 '제 의견'을 살짝 피력해 봤는데 모 메타사이트에서 큰 이슈가 되더군요. 애드센스가 돈이 걸린 문제라서 그런지 참 많은 애드센서 분들이 제 블로그에 친히 방문해서 친절히(?) 댓글을 달아주시군요. 솔직히 그렇게 많은 댓글을 한꺼번에 받아본적이 없어 난감했다고 할까요... 그런 상황에서 논지를 유지하기도 좀 어렵고, 감정적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생각해보니 이렇게 일일히 답글 달아주기 보다... 내 의견을 다시 정리해서 포스팅을 하면 좀 오해가 풀어질까 하고 애드센스 관련 '두번째 포스팅'을 했습니다. 어휘선택도 나름 조심했구요. 음... 별로 상황이 나아지지 않더군요. 그 와중에 저를 지칭한 포스트가 아니길 바라지만... 메타사이트에서 쓸데없이 분란만 일으키는 블로거로 묘사하는 글도 있더군요. 좀 상처 받았습니다. 저는 메타사이트에 이슈를 정할 권한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그래도 나름 악성 댓글들도 삭제하지 않고 답변 일일히 해드렸습니다. 애드센서 분들이 보기에 기분 나쁜(?) 포스팅이겠지만, 저도 나름대로 글의 근거와 논리를 글을 통해 밝혔다고 생각하기에  좀 일방적인 댓글 퍼레이드에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더군요. 뭐... 제 글이 논리 전개와 설득력이 부족해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리퍼러 로그를 살펴보다가, 처음보는 URL이 잡혀길래 들어가봤습니다. ('관련 포스트' 참조) 기분 나쁘더군요. 주성치님이 보시기에는 제가 말도 안되고 시비거는 걸로 보일지는 몰라도, 저도 저 나름대로 생각한바를 써내려 간 저에게는 떳떳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또한 여기는 제 공간이기에 저에게 부끄럽지 않은 글로 채울려고 노력하는 중이구요.

주성치님은 자기는 공격! 명령 내리지 않았다고 책임 없다는 듯이 말씀하시지만, 링크까지 적어뒀다는 건 함께 가서 욕하자는 말과 뭐가 다른가요? 그리고 다른 커뮤니티에서 적은걸 보고까지 해야 하냐며 책임 회피하시는데, 욕을 할려면 비공개 커뮤니티에서 해서  제가 모르시게 하던가요. 그리고 욕을 한게 알려졌으면 진실된 사과부터 하는게 옳은 행동 아닌가요? 관련해서 쓴 글에는 해당 커뮤니티 회원분들이 친히 방문해서 글 내용과는 상관없는 댓글과 악플로 도배하시고 커뮤니티 주인장께서는 친히 방문해서 되려 저에게 사과를 요구 하시더군요. 물론 해당 커뮤니티에서 저에 대한 성토는 계속 이어지구요. 팔은 안으로 굽기에... 뭐, 그렇다 치구요. 암튼 서로 역모니터링 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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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과를 요청했는지 정말 모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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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님이 커뮤니티에서 이 사건을 이슈화 시킬려고 노력중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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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굴 스토킹하고 있는 건가요?

솔직히 제가 댓글 다시는 분들에게 욕을 했습니까? 주성치님 블로그에 가서 욕을 했습니까? 빈정거리는 말투에 기분 나쁘셨다구요? 글이라는 것이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니기에 글쓴 사람의 감정 보다는 읽는 사람의 감정도 어느정도 투영되는 법 입니다. 그리고 주성치님이 다른 분들의 댓글까지 상관하면서 말꼬리 잡는데 저는 마냥 기분 좋았을 줄 아셨습니까? 저도 저번 글에서는 사과글을 포스팅하고 '나의 추천글'로 올리라는 다소 무리한 요구를 했지만, 주성치님이 진심어린 사과를 했었더라면 같은 블로거로서 없던 일로 할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과는 커녕 다른 블로그들을 유유히 돌아다니시며 은근슬쩍 이번 사건을 흘리시면서 비꼬시더군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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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씀하신 대로 캡쳐해서 올렸습니다.

더 이상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저번에도 요청했다시피

블로그에 사과글 게시와 해당 글을 올블로그 '나의 추천글'에 올려주시길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번 요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을시 저는 계속적으로 이 문제를 제기 할 것입니다.

재밌는 사실은, 이 분도 특정 커뮤니티에서 악플의 피해자라는 것. 당한 사람이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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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감 많이 느끼시나봐요?

PS. 이 글에 한해 악성댓글은 사전 경고나 공지 없이 가차없는 삭제신공을 발휘할 예정이니 혼란없으시길 바랍니다.


내용추가 - 2007년 2월 15일

주성치님이 애초에 저를 까는 글을 올린 커뮤니티에서는 저를 계속 성토중이시군요. 네. 공개된 커뮤니티라서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 비공개로 바꾸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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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의 잘못을 깨달아야 되는지 모르겠군요. 불만 있으면 거기서 말하라고도 하고, 이메일을 보내서 해결하자고 하는데... 참 어이 없습니다. 제가 왜 커뮤니티 구성원도 아닌 제가 거기서 글을 쓰고, 당신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사과를 구걸해야 합니까? 먼저 이메일이나 다른 수단으로 사과를 할 생각은 전혀 없으신것 같군요. 구성원들이 꼬꼬마 같아서... 물론 나이가 문제는 아니겠죠.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덜 받은 사람들이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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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2007/03/14 15:55 DELETE

    Subject: 블로거여! 이제 인생에 아름다운 4가지 씨를 뿌려라

    블로거여! 이제 인생에 아름다운 4가지 씨를 뿌려라 새벽까지 산재되어 있던 프로젝트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웬지모를 출출함에 라면 한 그릇 먹어려고 심야분식점에 들렸다. 테이블에 가지런히 놓인 정보지를 보다가 우연히 본 칼럼속의 글이 너무나 와 닿는 부분이 있어 몇 번을 곱씹으며, 나도 모르게 그 속으로 빨려들고 있었다. 과연,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아름다운 4가지 '씨'를 얼마나 잘 키우고 있으며 해 마다 그 열매를 추수하고 있는지..........
  1. BlogIcon 하늘높이 2007/02/14 16:3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속사정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이제 그만하시죠..
    그분한테 할말이 있다면, 직접 그분한테 이야기 하세요
    이야기해도 안된다면 그냥 무시 하던지..

    이렇게 일을 크게 만들어서 많은사람 눈쌀 찌푸리게 하시 마시길..
    솔직히 남뒤에서 뒷담 깐건 님이 잘못한겁니다

  2. BlogIcon yundream 2007/02/14 17:0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이런류의 싸움을 몇번 보아온 바에 따르면,
    누가 봐도 한쪽이 명백하게 잘못되었다고 결론날만한 사안이 아닌한은

    원인제공을 니가 했네, 내가 했네... 과민 반응이네 아니네..
    나는 그런 뜻으로 한말이 아닌데, 왜 그렇게 받아들였네..
    하면서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이 됩니다.

    이미 그런 조짐이 보이는거 같구요..

    제 생각에도 결말이 잘 나든 어쩌든지 간에, 당사자분들 끼리 직접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BlogIcon 김병희 2007/02/14 17:0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본문 읽기가 좋지가 않네요.

    글 간격 좀 넓혀주실수 없으세요? 위아래가 붙어있어서 읽기가 불편합니다 -.-

  4. BlogIcon 치돌이 2007/02/14 17:2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솔직히 thirdtype님의 이 포스트도 매너있는 포스트인지 모르겠네요. '매너'를 꼬집으신다면 단순히 '매너'에 관한 이야기만 하면 될 것 같은데, 누구를 콕 집어서 이야기 하시니 "저 놈 꼴보기 싫다"라는 식인 포스트 밖에 안 보이네요.

    • BlogIcon THIRDTYPE 2007/02/14 17:31 PERMALINK MODIFY/DELETE

      제가 매너에 대해 쓴 이유가 일련의 사건이 그 바탕에 있기 때문에 그 분을 꼭 찍을 수 밖에 없었네요.

  5. BlogIcon 웹초보 2007/02/14 17:22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어우.. 이제 진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이런 싸움 붙은것 많이 봐왔지만, 대부분 어느 한쪽이 상처받고 떠나는 결과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

    그냥 블로고스피어 시끄럽지 않게 두분이 이메일같은 개인적인 방법으로 소통하고 사과하면 안되겠습니까?? 이제는 누가 옳고 그르다를 떠나서 두분중에 한명이 정신적으로 큰 상처 받지 않을까 걱정이되네요.

    • BlogIcon THIRDTYPE 2007/02/14 17:33 PERMALINK MODIFY/DELETE

      제가 좀 오버하고 있다는 생각도 좀 듭니다만... 저도 인간인지라, (게다가 좀 까칠한 성격때문에) 이런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6. BlogIcon JWC 2007/02/14 18:1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뒤에서 본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신경 안쓰일 사람은 없겠죠.
    thirdtype님 심정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thirdtype님도 주성치님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겠지만 주성치님도 thirdtype님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겁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서로를 헐뜯기 보다는 직접적으로 대화를 해보시는 편이 악순환을 끝내는대 도움이 될것입니다.

    아니면 글에 말씀하신대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면 되는거구요 :)

    • BlogIcon THIRDTYPE 2007/02/14 22:31 PERMALINK MODIFY/DELETE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때리다가 주먹이 상처입었다고 맞은 상처와 비교될 수는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에 댓글이야 얼마든지 그러려니 했는데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니... 그러려니가 안되더군요.

  7. 지나가다 2007/02/14 18:2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돈몇푼 이해관계에 얽혀서 그러한 것들을 애써 숨기며 헛다리태클 거는 애드센서님들 참 가증스럽습니다. 애초에 블로거에 큰 기대를 안하고 지내왔던터라 놀라운 사실은 아닙니다만 애드센스 논쟁을 보면서 안타까운 사실중에 하나는 뭐냐면,

    권력/자본로부터의 독립으로 당당한 제 목소리를 낼줄 아는 블로거들이 모여 큰힘을 보여줄수 있나 기대했는데 이건 돈 몇푼에 눈멀어...독립블로거가 아닌 독립애드센서연합을 보는거 같으니 이것참...

    개인적으로 애드센스프로그램 자체에는 호감을 갖고 있었는데 '일부' 애드센서들의 조직적인 행태를 보고 있노라니...

    한마디로 싸구려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 BlogIcon THIRDTYPE 2007/02/14 22:33 PERMALINK MODIFY/DELETE

      조만간 독립 애드센서 연합이 출범할지도 모르겠네요. 그것도 나쁘지만은 아닐 것 같습니다. 내부적인 규율이 생길테니까요.

  8. BlogIcon 카푸크레인 2007/02/14 18:4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나의 추천글' 게시는 빼심이 어떨지, 사과문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보이는데요. '나의 추천글'은 누구의 소유도 아닐뿐더러, 그런 글을 보기 싫은 분들도 많을텐데요.

  9. BlogIcon 싸인펜 2007/02/14 19:5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블로그에 저를 자극시키는 댓글을 한번 받아본적이 있는데 무시하고 넘어가기엔 너무 큰 데미지를 안겨주더군요. 하물며 다른 사람이 어딘가에서 나를 대고 쑤근대면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습니까. thirdtype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그래도 이렇게 서로 상처만 주는 방법보다는 다른 방향으로도 원만한 해결책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마터면 저도 오늘 이 글과 비슷한 포스팅을 할뻔 했습니다. 저야 뭐 그냥 참는 것으로 혼자 해결했지만요.

    • BlogIcon THIRDTYPE 2007/02/14 22:34 PERMALINK MODIFY/DELETE

      네, 저도 좋은 방향으로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좀더 참을성을 길러야 하는걸까요...

  10. BlogIcon 혓바닥수집가 2007/02/14 22:11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이거..해결이 날까....아니면 끝을 보게 될까...

    • BlogIcon THIRDTYPE 2007/02/14 22:36 PERMALINK MODIFY/DELETE

      상대방이 묵묵무답으로 일관하시니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 분은 '너는 X랄해라 나는 무시할련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런식으로라면 영영 해결은 요원할 것만 같네요.

  11. MISsoo 2007/02/14 22:4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원래 올블로그를 중심으로 한 사람들 중 일부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럽니다. 이 좁은 공간과 네트워크 안에서 별 것 아닌 신변잡기적 수준의 블로그 한 두개 운영하면서 스스로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도 되는양 착각을 하고, 최근에는 티스토리로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무슨 권위의식처럼 텃세 부리듯, 여기저기 새로운 티스토리 블로그들에 다니면서 댓글 달면서 시비를 거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그것도 나이로 따지면 20대 초중반의 어린 대학생들이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버릇없이 그러고 다니더군요. 최근 제 소개로 티스토리로 초대받은 한 중견기자분은 애들 놀이터 같다고 첫인상을 표현하시더군요. 올블로그 혹은 테터툴스, 티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블로그스피어가 지금의 협소함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주제를 다룰 수 있도록 다양한 블로거들을 받아들이려면 이러한 일부 블로거들의 행동들은 자제되어야 합니다. 네이버 댓글들을 비난하면서, 사실 사용된 단어들만 달랐지 근본적인 성격은 다르지 않은 이곳의 댓글들을 보면서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하다가, 이 포스팅을 보고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 BlogIcon THIRDTYPE 2007/02/15 08:42 PERMALINK MODIFY/DELETE

      저도 이번 사건을 통해 블로그에 대한 회의가 좀 생겼습니다. 그리고 주성치라는 분은 이 바닥에서도 좀 알려지신 분인데 이렇게 예의없게 행동하실 줄은... 참 안타깝습니다.

  12. 모델 2007/02/14 23:5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이 블로그 주인장께서 좋게 하시려 하는데, 다른 분들이 힘들게 하시는군요. 서로 오해 풀면 좋겠다 생각합니다.사건의 처음부터 보아왔다면 주인장분이 조금 더 위로를 받아야 한다고 느끼실 겁니다.

    • BlogIcon THIRDTYPE 2007/02/15 08:48 PERMALINK MODIFY/DELETE

      저도 100% 잘한 건 아니지만... 여기서 일어난 논쟁을 밖으로 알리고, 그것도 모잘라 자신의 커뮤니티에서 놀려대고 있으면 누가 기분 좋을까요. 잘 모르고 다는 헛댓글은 답변할 가치도 없어서 삭제신공중입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13. BlogIcon vicious 2007/02/15 07:1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무엇이 화근인가요? 양측다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화근도 중요하지만 공방의 과정도 크게 좌우할거라 생각됩니다. 양측다 좋게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궂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하자면 일단 이 블로그의 주인되시는 분께서 애드센스에 대해 다소 공격적인 포스팅을 시발로하여 싸움이 시작된것 같고요. 그것을 받아들이는 분들 또한 냉정하지 못한 비아냥적인 태도로 행동한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건방진 의견이지만 양측다 심사숙고하시고 서로서로 좋게 화해 하셨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THIRDTYPE 2007/02/15 08:47 PERMALINK MODIFY/DELETE

      네, 앞서서도 말씀 드렸지만 애드센스에 대한 제 의견을 피력하는데 있어 좀 미숙한 글이었습니다. 제가 제기한 문제는 그걸 여기서 해결하지 않고, 왜 자신의 커뮤니에 알리고(정상적인 토론을 유도하는 글이었다면 제가 이러지도 않았겠죠) 함께 비아냥 거리고 잘못없다고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14. 2007/02/15 11:31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THIRDTYPE 2007/02/15 13:33 PERMALINK MODIFY/DELETE

      고맙습니다. 저도 커뮤니티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문제는 비공개 커뮤니티가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된다는건 과히 기분좋은 일은 아니죠.

  15. 2007/02/15 11:35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THIRDTYPE 2007/02/15 11:36 PERMALINK MODIFY/DELETE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도 이메일은 공개되어 있습니다. 저 행동은 자신은 잘못 없으니 네가 먼저 엎드려 들어와라라는 말로뿐이 안보입니다.

  16. ??? 2007/02/15 11:4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님이 뒷담화 까신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이름이고 홈페이지 주소고 전부 차단, 금칙어가 걸려있어서 여기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살려주세요...ㅠ.ㅠ

    • 돌꽃 2007/02/15 11:48 PERMALINK MODIFY/DELETE

      '님이 뒷담화까신'이라굽쇼? 커뮤니티 영자님은 그 커뮤니티 회원이 THIRDTYPE님을 먼저 뒷담화깐 건 생각지도 않고 THIRDTYPE님만 탓하네요. 역시 팔은 안으로 굽나보죠?

    • BlogIcon ??? 2007/02/15 11:57 PERMALINK MODIFY/DELETE

      흠...이제 이름 써도 되려나;;

      '커뮤니티 회원이 써드타입님을 뒷담화 깠다는건 생각치도 않고'

      흠...생각하고 있는데요;
      근데 제가 생각하고 안하고 그걸 돌꽃님이 아실 수 있어요?
      팔이 안쪽으로 굽죠...그건 다들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리고, 차이점이라면 여기는 상대편을 모조리 봉쇄하고 자신의 의견 & 동조하는 분들의 리플만 남겨놓는 다는 점이지요

    • BlogIcon THIRDTYPE 2007/02/15 14:00 PERMALINK MODIFY/DELETE

      메일 보내드렸으니까 메일 확인해 주시구요. 커뮤니티에서 풍파를 일으킨건 죄송합니다만(엄밀히 말하면 제가 난입한게 아니고 거기 회원들이 저에 대해 빈정댄거죠), 이 글에서 분명히 악성댓글을 삭제할거라고 했습니다. 이 글은 토론을 하자는 포스트가 아니라 고발 포스트입니다.

  17. BlogIcon 주성치 2007/02/15 12:0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메일 보내 드렸습니다.
    "네가 먼저 엎드려 들어와라"라는 건 아니었구요. 메일주소 어딨나 한참찾았습니다.

    • BlogIcon THIRDTYPE 2007/02/15 13:51 PERMALINK MODIFY/DELETE

      메일은 읽었는데. 참 어이없으시군요. 화난 이유가 알고 싶다구요? 제가 여기서 토론한 내용에 대해 사과를 요청하는 줄 아십니까? 난독증이십까? 정말이지... 이건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그리고 공개된 커뮤니티에서 제 얘기는 이제 삼가해 주시죠.

  18. BlogIcon ??? 2007/02/15 14:31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죄송한데요, 이 블로그에 금칙어 좀 여기다 쓰시던지 제 메일로 좀
    보내주십시요.

    글을 좀 쓰려고 하는데 금칙어 때문에 걸린다는 군요.
    욕도 없는데...

    그리고 제 이름 이랑 사이트 주소 등도 좀 금칙어 해제 시켜주세요

    • BlogIcon THIRDTYPE 2007/02/15 14:54 PERMALINK MODIFY/DELETE

      안됩니다. 분명 글에서 밝혔지만 악성댓글은 삭제할 거라고 했습니다. 악성이라는 건 욕도 있지만 논리나 논지가 없는 글도 마찬가지로 취급하겠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내부 구성원으로 보이는 사람의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젠가 주성치님이 정식으로 사과한다면 커뮤니티에 대한 링크는 삭제하겠습니다.

    • BlogIcon THIRDTYPE 2007/02/15 15:49 PERMALINK MODIFY/DELETE

      그만 하시구요. 메일 확인하세요. 그 커뮤니티 보고 있는데요. 거기 E.T라는 분은 캡쳐 완료후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습니다. 이글루스에 블로그도 갖고 계시는군요.

  19. BlogIcon rainydoll 2007/02/15 21:4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캡쳐하신 댓글들을 보니 그 위아래로도 좋은 말이 써져 있을 것 같지는 않네요. 악플이나 인신공격으로 변질돼서 상처받는 일만은 없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원만히 해결됐으면 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

  20. 2007/02/16 02:11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1. BlogIcon elanor 2007/02/21 09:3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다른이슈지만, 저도 이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일을 당했습니다. 굉장히 기분 나쁘더군요. 리퍼러로 자기네들끼리 '뒷담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 볼 수 있다는걸 모르는걸까요? 아니면 보라고 그렇게 리퍼러를 찍어대는걸까요?

  22. BlogIcon 如水 2007/03/02 17:57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음... 내용이 길고 복잡해서 정확한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ㅁ.ㅇ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모두 매너있는 블로그 생활 되세용용용~

악플보다 무서운건 무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