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피치
2007/06/20 10:47 · 분류 : 호기심천국 · 태그 : 경영학, 사업계획, 설득, 전문용어엘리베이터 피치 (elevator pitch)
당신이 20층 또는 그 이상의 높은 건물에 오른다고 가정하고 당신이 설득해야할 사람과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함께 탔다면 대략 30~45초가 걸리는 짧은 시간동안 당신이 누구인지에 관해서, 또는 특별하고 남다른 당신의 사업계획에 대해서 듣는 이로 하여금 당신이 하는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더 세부적인 사항들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낼 수 있도록 말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이는 쉽지 않지만, 효과는 강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듣는 사람의 호기심과 탄성을 자아낼 수 있는 명쾌한 설명을 해야 한다. 이런 면에서는 짧게 설명하는 것이 좋다. 잡다한 것들을 피해야만 즉각적인 효력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비즈앤택스 외
"The One Page Proposal"과 비슷한 방법...
누구나 필요성과 효과는 알고는 있지만 이런 방식으로 설득하기는 쉽지는 않은 일, 혹은 일반적인 방법보다 훨씬 어려울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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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bluable's home 2007/06/22 13:53 DELETE
Subject: The one page proposal.
"The one page proposal"이라는 책을 읽었다. 부제는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기획서". 패트릭 G. 라일리가 지었다. 130여페이지밖에 되지 않아 가볍게 읽을만 하다. 기억할만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흥미롭지만 불필요한 사실/과다한 정보/뻔한 사항을 잘라 내라. 같은 단어와 동의어의 반복/꾸며주는 말/지나치게 세부적인 말들을 없애라. 긍정적 단어를 사용하라. 누구에게 제안할 것인지 명확히 하라. (대상에 따라 여러 버전의 제안서를..







